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제주서 빗길에 관광버스 도랑에 빠져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19. 09.27. 22:27:16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27일 오후 4시 23분쯤 제주시 조천읍 교래리 사려니숲길 명도암 인근 도로에서 관광버스가 도로 옆 도랑으로 빠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관광버스가 기울어져 출입구가 막히면서 운전자 및 승객 등 총 22명이 차량에 고립됐다.

 이들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0여분만에 전원 구조됐다.

 이 사고로 다행히 큰 부상을 입은 사람은 없었으나 운전자 A(50)씨를 제외한 승객 21명은 경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자 및 탑승객 등을 대상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사회 주요기사
제주4·3이 낳은 또 다른 비극의 현실은? 50대 시신 발견된 수련원 관계자 구속영장 신청
"시신에 설탕물" 명상수련원 관계자 긴급체포 한라일보 30년… 제주의 어제 조망하고 내일을 읽다
고유정 의붓아들 사망도 제주지검서 처리 20% 돌파… 제주 택시운전사 빠르게 고령화
"제2공항 강행 중단, 대통령 결단 촉구" "동물원에 대한 인식 바꾸는 기회되길"
제주 시외버스터미널서 불지른 30대 여성 검거 제주 명상수련원서 50대 숨진 채 발견… 경찰 수사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