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작지 풍경' 표지.
| 황적인 2025.07.08 (19:45:07)삭제
물현듯 옛 생각을 떠올리게 하는군요.
알작지에서 꽥주리 잡아서 회 떠먹던 시절이...
너무 긴 시간동안 잊고 살았던 지난날의 추억들이 알작지와 함께 새삼스럽게 떠오릅니다.
이번 주말에는 알작지를 찾아가 봐야 겠네요. |
서귀포시 강정항 준모항 중단에 크루즈 손님도 급감
[종합] 제주서 초등생 유괴 의심 사례 발생… 학교 현장 '긴…
70여일 앞둔 도의원 선거… 민주·국민의힘 공천 '파열음'
제주 연동 도로서 땅 꺼짐… 긴급 안전 조치
김한규 국회의원 1년 새 재산 10억 증가
[6·3 제주도의원 선거] 현직 불출마 애월읍갑, 민주당 vs 국민…
5월부터 제주항공 제주~인천 노선 뜬다
[종합] 오영훈 지사 공무원 선거개입 의혹 사과·수사 의뢰
'찬반 갈등' 서귀포시 우회도로 원안대로 개설 권고
재선 도전 오영훈 지사 "뿌린 씨앗, 이제 수확의 시기"
카카오 자회사 매각 추진에 "제주 크루들 고용불…
제주시 초지에 소 사체 버려져… 제주시, 조사 …
[현장] "불안해서"… 제주서도 나타난 종량제봉…
제주경총 노사 안정 CEO 포럼 개최
“‘졸속 추진’ 제주시설관리공단, 본희의 상…
[종합] 초등학생 대상 약취유인 사건 ‘혐의없음…
[이 책]침묵 속 그들이 일깨웠다, 잊지 말라고
제주도내 모든 학교 석면 철거 마무리
[한라일보 저녁잇슈] 2026년 3월 26일 제주뉴스
"제주-서울 해저터널, 미래 통합 철도체계의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