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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 2일부터 찬 바람 불며 꽃샘추위
기온 평년 수준까지 떨어져 당분간 쌀쌀할 듯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20. 03.01. 13:4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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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부르는 한림공원 수선화.

봄을 부르는 한림공원 수선화.

비가 내린 제주에 찬 바람이 불면서 꽃샘추위가 찾아온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제주지방은 1일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밤까지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겠다. 비 구름대의 이동속도가 느려지면서 당초 예상보다 비 날씨가 오후까지 계속되고 있다.

 비가 그치면 2일부터는 북서풍이 불면서 기온이 떨어져 쌀쌀할 것으로 예상된다.

 2일 아침기온은 7~8℃, 낮 기온은 9~14℃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3일 아침기온은 5~7℃, 낮 기온도 13~14℃를 보이겠다.

 기온은 평년수준과 비슷하지만 휴일까지 기온보다 2~4℃가량 낮아지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추위가 예상된다.

 이같은 날씨는 이번 주 내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일에는 바람이 8~12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해상에서도 2일에는 제주도전해상과 남해서부서쪽먼바다에 바람이 9~14m/s로 강하게 불고, 물결도 1.5~3.0m로 높게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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