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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2공항 갈등해소특위 "위원 보충없이 간다"
박원철 "공론화 특정방식 고집하지 않는다"
뉴미디어부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11.20. 11: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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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제2공항 건설 갈등 해소 특별위원회가 구성 결의안을 채택해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제주도의회 제2공항 건설 갈등 해소를 위한 특별위원회(이하 도의회 제2공항 갈등해소특위)는 20일 제2차 회의를 열어 제2공항 건설에 따른 도민 의견 수렴을 위한 종합적 검토 및 계획 수립, 조사 연구, 갈등 해소 방안 마련 등의 구성 결의안을 결정했다.

 도의회 제2공항 갈등해소특위는 최종적으로 도민 의견을 수렴한 '결의안 채택' 등 도의회 차원의 대응 방안 마련을 목표로 한다.

 활동 기간은 앞으로 6개월간이다.

 다만 특위 위원으로 선정된 김장영 의원이 19일 특위의 중립성 문제를 제기하며 사퇴해 애초 계획보다 1명이 빠진 6명의 위원으로 특위를 우선 운영하기로 했다. 이날 2차 회의에서 박원철 제2공항 갈등해소특위 위원장은 "특위는 제2공항 찬성, 반대 논의 구조에 갇히지 않고 특정 방식을 고집하지도 않는다"면서 "단지 도민의 뜻을 물어서 제2공항을 제대로 추진할지, 도민의 뜻이 그런 것이 아니라면(제2공항 건설 반대라면) 다른 방안이 있는지 등 (도민의 뜻을) 보여주기 위한 특위"라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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