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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민속자연사박물관 광장서 주말 작은 음악회
'한라산 자락의 사람들 음악역 2018' 협약 네 번째 토요일에 진행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7.25. 08: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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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속자연사박물관(관장 정세호)은 7월 27일 오후 3시 박물관 광장에서 '한라산 자락의 사람들 음악역 2018'이 출연하는 작은 음악회를 연다.

음악치유 봉사자로 활동하고 있는 '한라산 자락의 사람들…'은 강석용 음악감독 등 17명으로 구성됐다. 제주 자연, 문화 등을 담은 창작곡을 통기타 연주로 노래해왔다.

이들은 지난 5월 24일 민속자연사박물관 개관 35주년 기념행사에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하고 매월 네 번째 토요일에 박물관에서 작은 음악회를 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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