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제주 어린이보호구역 중 교통사고 많은 곳은?
전원유치원·한라초·삼화초·월랑초 4곳
행정안전부 점검 실시해 개선 방안 마련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07.22. 11:56:23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 어린이보호구역 4개소가 '교통사고 다발구역'으로 지정돼 집중 관리를 받게됐다.

 행정안전부는 전국 어린이보호구역 1만6765개소 가운데 42개소를 교통사고 다발구역으로 지정했다고 22일 밝혔다.

 42개소 가운데 제주는 4개소가 포함됐는데, 제주시 이도2동 전원유치원과 제주시 연동 한라초등학교, 제주시 화북1동 삼화초등학교, 제주시 노형동 월랑초등학교 인근이다. 이 곳에서는 2018년 한 해 동안 각각 2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2명이 부상을 입었다.

 행정안전부는 오는 26일까지 지정된 어린이보호구역을 대상으로 교육부와 경찰청, 지차체 등과 함께 합동 점검에 나선다. 점검은 교통안전시설 진단, 주변 환경요인 점검 등 사고 원인을 분석해 실효성 있는 개선방안 도출하기 위함이다.

 한편 지난해 전국 어린이보호구역에서 발생한 교통사고는 총 435건이며, 보행 중 사고가 377건(87%)으로 가장 많았다.

사회 주요기사
차귀도 해상서 어선 화재 인명 피해 없어 제주경실련 고태식·권영호·장성욱 공동대표 …
서귀포 간부 공무원이 코로나19 문서 유출 제주해경 이틀새 추자도 응급환자 2명 긴급이…
용감한 이웃들 소화기로 대형화재 막아 제주 들불축제·왕벚꽃축제 결국 취소
제주도, 코로나 양성자 공문서 유출 의혹 고발 제주 코로나 2번째 양성자 공문서 유출 의혹
'코로나19 확진' 도민사회 불안 병원 방문객 '급… 제주경찰 코로나19 확산 방지 위한 방역 강화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