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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고 싶은 책, 서점에서 바로 이용하세요"
제주도서관 '희망도서바로대출서비스' 첫 시행
김지은 기자 jieun@ihalla.com
입력 : 2020. 02.20. 15:4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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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서관이 오는 4월부터 읽고 싶은 책을 바로 서점에서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시작한다.

제주도서관은 올해 신규 사업으로 '희망도서 바로대출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이용자가 도서관에 구비돼 있지 않은 책을 서점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다. 기존에는 도서관에 읽고 싶은 책이 없을 경우 희망도서서비스를 신청해 책이 구비된 뒤에야 대출할 수 있었다.

고루시아 제주도서관 주무관은 "이용자가 도서관에 없는 희망도서를 신청하면 이를 구입해 빌려주는데, 빨라야 한달쯤 걸리다 보니 신청한 것을 잊거나 관심이 떨어지는 경우가 있다"며 "서비스가 시행되면 도서관에 없는 책을 서점에서 바로 골라 읽을 수 있다"고 말했다.

제주도서관은 3월 중에 지역 서점과 논의를 거쳐 4월부터 서비스에 들어갈 계획이다. 대출은 일단 이용자가 서점에서 책을 구매해 읽고 대출 기간인 14일 뒤에 도서관에 반납하면 책값을 돌려받는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단, 판타지, 만화, 스릴러물 등의 도서는 신청이 제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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