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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중앙로 미예랑소극장 '도심 작은 음악회'
11월 10~17일 8일동안 매일 저녁 무료 공연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11.07. 09: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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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도심 속의 작은 음악회'.

연극인 김광흡씨가 운영하는 제주시 중앙로 미예랑소극장이 음악이 있는 공간으로 바뀐다. 이달 10일부터 시작되는 '도심 속의 작은 음악회'다.

이달 17일까지 8일 동안 매일 오후 7시30분부터 진행되는 이번 음악회는 트웰브(TWELVE), 제주올드스쿨(jeju-old school), 해비언 밴드, 꿈꾸는 엄마우쿨, 오버 플로우(overflow) 밴드, D&D, 용담 사거리 밴드, 행복한 밴드가 차례로 출연한다. 힙합, 소울, 재즈, 록, 발라드, 펑크 등 여러 빛깔 음악을 들을 수 있다.

'도심속의 작은 음악회'는 2008년 1월 노래쟁이, 악기쟁이, 기계쟁이, 구경쟁이 들이 미예랑소극장에 모여 제주에 새로운 공연문화를 조성하자며 시작됐다. 그동안 130회 공연에 82개팀이 출연했다. 관람료 무료. 문의 064)722-5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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