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서귀포시
우즈베키스탄 부총리 서귀포시 방문 교류 논의
지난 9일 아지즈 부총리-양 시장 간담회
외국인 인력 체류기간 연장 등 상호 노력
이태윤 기자 lty9456@ihalla.com
입력 : 2019. 10.10. 16:16:59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서귀포시는 최근 제주의 문화와 관광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제주를 찾은 우즈베키스탄 부총리 방문단과 만나 우즈베키스탄과 서귀포시의 상호 교류분야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서귀포시에 따르면 우즈베키스탄의 아지즈 압두하키모흐 부총리 방문단은 지난 9일 서귀포시청을 방문해 양윤경 시장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아지즈 부총리는 "제주는 국제 관광지로서 호텔, 관광지, 컨벤션센터 등의 관련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며 "이에 자국내 관광, 호텔분야 대학생들이 서귀포시와의 상호 교류를 통해 실습 등 활동의 기회를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양 시장은 "현재 제주에는 많은 외국인 인력이 1차산업 등에서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나 3개월이라는 짧은 체류기간으로 활동의 한계를 가지고 있다"며 "제도적으로 체류기간을 6개월 이상 늘어난다면 적극적으로 우즈베키스탄과 인적 교류를 검토하겠다"고 제주도내 상황을 전달했다.

 간담회 이후 우즈베키스탄 아지즈 부총리와 양윤경 시장은 외국인 인력의 안정적 체류기간 확대를 위해 상호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서귀포시 주요기사
사회적 기업 위한 '크라우드 펀딩' 교육 "위생업소 재난배상 책임보험 꼭 가입하세요"
서귀포보건소 임신·육아교실 운영 소음·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점검 강화
장마철 앞두고 재해위험지구 대대적 정비 "중증장애인 상해보험 가입하세요"
서귀포시, 대정마늘 소비촉진 운동 전개 서귀포시, 폐기물 수집·운반 차량 점검 강화
서귀포시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정보 늦고 접속 불편' 서귀포시 홈페이지 관리…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