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제주소방, 휴가철 안전사고 주의보 발령
최근 3년간 야외활동 안전사고 1094건 발생
수난·벌쏘임·낚시 등 여름 휴가철 61% 집중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07.11. 12:48:33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안전사고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자 제주소방본부가 '휴가철 야외활동 안전사고 주의보'을 발령했다.

 제주도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야외활동과 관련된 안전사고는 총 1094건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수난이 546건으로 가장 많았고, 해파리 쏘임 288건, 낚시 89건, 벌쏘임 68건 등의 순이었다.

 특히 여름 휴가철인 7월부터 9월까지 발생한 안전사고가 전체 61.5%(673건)을 차지하고 있어, 제주소방본부는 이 기간에 안전사고 주의보를 발령과 함께 유관기관과 공조를 구축해 사고 예방지도 및 즉각 출동태세를 갖출 방침이다.

 제주소방본부 관계자는"휴가철 야외활동 시에는 반드시 사고유형별 예방수칙과 행동요령을 숙지해 안전사고에 대비해야한다"며 "사고 발생 시 가장 먼저 119로 신고해 응급환자의 상태를 자세히 말하고, 지시내용에 따라 응급처치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에 발표된 '안전사고 및 사고 시 대처요령'은 제주도소방안전본부 홈페이지(http://www.jeju.go.kr/119/index.ht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회 주요기사
태풍 '타파' 폭우… 제주 하천 상황은? 제주 500㎜ 육박… 태풍 상륙 전부터 피해 속출
제주 하늘길 마비…오후 3시까지 전 항공편 결항 집중 호우 태풍 '타파' 근접에 제주 초긴강
태풍 '타파' 22일 오후 3시 제주동부 관통 제주자치경찰, 서귀포서 난폭운전 2건 등 적발
험담 이유 흉기 휘두른 中불법체류자 실형 제주 전기톱 사건 피고인 징역 7년 구형
뇌물수수 혐의 제주시 공무원 기소유예 태풍 '타파' 제주로 북상… 폭우 피해 우려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정유나 "아프지 말자"
  • 모델 정유나 SNS에 '아찔' 비키니
  • 레이싱모델 서윤아 '가는 여름이 아쉬…
  • 모델 연하나 "바람 불어도 좋아"
  • '민망' 논란 한혜진 비키니 사진 어떻…
  • 콜롬보 수영복 패션쇼
  • 팬아메리카 비치발리볼 대회
  • 亞보디빌딩 마스터스 '金' 박선연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