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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상서 석재 과적 예인선 선장 적발
송은범 기자 seb1119@ihalla.com
입력 : 2019. 03.25. 16:2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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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재를 과적해 운항하던 예인선이 해경에 적발됐다.

 제주해양경찰서는 25일 오전 8시쯤 제주항 탑동 방파제 북쪽 700m 해상에서 만재흘수선을 초과해 운항한 혐의(선박안전법 위반)로 부산선적 예인선 A호(94t·승선원 5명) 선장 정모(63)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A호는 석재 1500t을 적재한 부선 B호(1149t)의 만재흘수선이 좌현·우현 각 10㎝가 해저에 잠긴 상태로 전남 고흥군 금산면에서 제주로 예인한 혐의를 받고 있다. 만재흘수선은 여객선이나 화물선이 안전하게 항해할 수 있는 최대한도를 선박에 표시한 선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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