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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2번째 확진자 접촉자 현재 124명 파악
23일 오전 9시 기준... 제주도 전담 직원 1대1 관리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20. 02.23. 12:4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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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역 두번째 확진자와의 접촉자는 23일 오전 9시 기준 124명으로 파악됐다.

 제주도는 접촉자는 최종 접촉일로부터 14일간 1:1 전담자를 지정해 1일 2회 발열 증상여부확인 등 능동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 중 서귀포지역에서 환자 접촉자를 파악한 결과 79명이 분류되어 33명은 실거주지 보건소로 이관했고 46명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통지서를 교부하고 체온계, 마스크 및 생필품을 지원한다.

 도는 자가격리자 중 의심증상자가 발생 시 즉각 대응해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조치하고, 부족물품은 관계부서와 협조해 최대한 지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24일부터 관할 읍·면·동에 통합 간호인력 7명을 추가배치 받는 등 지역사회 전파 방지에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도는 질병관리본부 지침에 따라 접촉자를 분류해 자가 격리조치를 시행중이며, 자가격리 전담 직원이 1대1로 관리하고 있다.

 현재 자가격리대상자 중 코로나19 관련 특이 증상을 보이는 사람은 없는 상태이다.

 22일 오후 8시 기준 제주도 검사의뢰 건수는 324명이고 77명이 검사진행 중에 있다.

 도는 현재까지 파악된 동선의 내용을 참고해 의심 증세가 있으면 질병관리본부 콜센터(국번없이 1339)나 관할 보건소로 연락해주기를 당부했다.

아울러 양성반응자가 이용했던 같은 시간대 버스와 동승한 사람들이 증상 발현 시 반드시 지정된 선별진료소를 찾아주고 스스로 자가 관리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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