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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노형동 일부 가구서 단수 '불편'
28가구 오전 9시부터 공급 끊겨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19. 12.12. 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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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제주시 노형동 일부 가구에서 수돗물 공급이 끊겨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제주도상하수도본부에 따르면 제주시 노형동 진군남4길 일대의 28가구에서 이날 오전 9시부터 수돗물 공급이 끊겼다.

제주도상하수도본부 측은 신고를 받은 즉시 단수 복구 작업에 나섰지만 이날 오후 4시 현재까지 수돗물 공급을 재개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상하수도본부 관계자는 "일시적으로 수압이 떨어지면서 단수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면서 "하지만 어떤 이유로 수압이 떨어졌는 지 그 원인을 찾지 못해 공급 재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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