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주목e뉴스
제주 빛의 벙커 차기작 '빈센트 반 고흐'
이달 28일부터 한달간 휴관 예정
뉴미디어부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10.21. 14:06:41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파리 '빛의 아틀리에'에서 전시중인 '빈센트 반 고흐' 展.

한국인에게 가장 사랑받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가 제주 성산빛의 벙커에 몰입형 미디어아트로 12월 초 찾아온다.

 반 고흐 전은 지난 11개월간 55만 관객 돌파라는 흥행 성적을 기록한 '빛의 벙커 : 클림트' 전의 차기작이다.

 12월 초 시작하는 반 고흐 전에서는 고흐의 창의성이 발현됐던 약 10년 동안 그가 남긴 800점 이상의 회화와 1천여 점의 드로잉 작품을 디지털 전시로 구현한다.

이번 전시는 수십 대의 빔프로젝터와 스피커에 둘러싸여 움직이는 작품과 웅장한음악을 함께 감상할 수 있다.

 '빛의 벙커 : 클림트' 전은 오는 10월 27일까지 전시되며 이후 한 달간 휴관한다.

주목e뉴스 주요기사
전 남편 살해 고유정 18일 결심공판.. 구형량 얼마? 제주지방 가을비 후 추워진다
이사 선임 놓고 또다시 내홍 겪는 제주국제대 제주 '인기투표' 논란 다면평가 5급 승진에 도입
제주개발공사 품질경영대회 대통령상 수상 질병관리본부 전국 독감 유행주의보 발령
제주지방 주말 맑고 포근..야외활동 무난 수능 한파 한라산 상고대 '활짝'
수능 한파 14일 한라산 첫눈 내리나 제주 2026년 '10명 중 2명이 65세 이상' 초고령사회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