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기획특집
전국뉴스
나경원 "증인 양보… 5일 뒤 조국 청문회하자"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9.02. 11:21:09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2일 조국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이야기하는 사랑하는 아내와 딸, 어머니를 양보하겠다. 가족 증인을 모두 양보할 테니 오늘 의결해서 법대로 청문회를 하자"고 말했다

 나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나머지 증인에 대해서는 민주당도 이견이 없는 것으로 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나 원내대표는 청문회 시기와 관련해서는 "오늘 의결해서 오늘 청문회를 한다, 오늘 의결해서 내일 청문회를 한다는 것은 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민주당도 더이상 여러 가지 변명을 말아야 한다"며 "오늘 청문회에 대해 의결하면 오늘로부터 5일이 경과한 이후에 인사청문회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전국뉴스 주요기사
"황교안 촛불계엄령 NSC 군사력 투입 논의" 파문 文대통령, 내일 국회서 시정연설 메시지 주목
JTBC "정경심 자산관리인 인터뷰 제안 없었다" 검찰 조국 전장관 직접 조사할 듯
"나경원 딸, 3년간 자격없이 SOK 당연직이사 권한 행… 文대통령 국정지지도, 3.6%p 반등한 45.0%
검찰, '사모펀드·부정입학 의혹' 정경심 교수 구속… 유니클로, '위안부 모독 논란' 광고 전면 중단
유시민 "김경록, JTBC 접촉했지만 인터뷰 실패" 검찰 정경심 조사 마무리…구속영장 청구할까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