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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솔릭] 현사포구 계류 레저보트 전복… 인명피해 없어
손정경 기자 jungkson@ihalla.com
입력 : 2018. 08.23. 15:3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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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현사포구 내 계류중이던 레저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제주해양경찰서 제공

제주 현사포구 내 계류중이던 레저보트가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제주해양경찰서는 23일 오후 2시27분쯤 제19호 태풍 '솔릭'의 북상영향으로 제주시 현사포구 내 계류중이던 레저보트 D호(1.98t)가 전복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날 레저보트 D호의 소유주인 박모(55)씨는 본인 소유의 보트가 전복된 것을 발견해 신고했다.

사고현장 확인 결과 인명피해나 해양오염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전복된 레저보트는 기상상태가 나아지면 육상으로 양륙 조치할 예정이다.

한편 앞서 같은 날 오전 6시20분쯤에는 제주시 김녕항 내에서 계류중이던 선외기 M호(250마력, FRP)가 침수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제주해경 관계자는"선박사고 등 안전사고에 대비해 순찰을 병행한 선박 안전관리를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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