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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 개소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18. 05.24. 15: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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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5월 1일 서귀포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가 도내 처음으로 개소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24일 밝혔다.

 치매안심센터는 간호사와 사회복지사 등 전담인력과 사무실, 프로그램실(단기쉼터), 가족카페 등 시설을 갖추어 치매상담과 치매조기검진사업, 사례관리, 치매인식개선, 치매예방교육 등 치매환자 및 가족을 위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이다.

 제주도는 이어 오는 6월 1일 제주시 서부보건소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하고 오는 8월말까지 나머지 4개 보건소에 치매안심센터를 개소해 운영할 예정이다

 제주도는 현재 도내 6개 보건소에 치매안심센터 운영을 위한 기간제 인력 22명을 채용해 운영중이고, 정규직 전문인력 50명은 6월 1일 채용할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가 정식 개소되어 운영이 시작되면 치매상담검진 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사례관리, 인식개선을 위한 3D 치매가상체험 홍보관 운영, 치매노인 실종예방을 위한 지문 사전등록 등 다양한 통합치매관리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요양시설이나 가정에서 돌보기에는 한계가 있는 중증 치매환자 치료를 위해 2019년 제주의료원 요양병원 기능을 보강, 치매안심병원으로 지정 운영될 수 있도록 중앙절충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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