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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항 강풍으로 귀경길 차질 우려
김경섭 기자 kks@ihalla.com
입력 : 2020. 01.27. 09:5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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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마지막날인 27일 제주지역에 강한 바람이 불어 귀경길 차질이 빚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전날 오후 5시를 기해 제주국제공항에 강풍경보를 발효했다.

기상청은 아울러 전날 오후 7시 50분을 기해 제주공항 이·착륙방향에 윈드시어 특보를 발효했다. 윈드시어 특보와 강풍특보는 이날 오후 6시 모두 해제될 것으로 예보됐지만 강한 바람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 관계자는 "제주도 남쪽 해상을 지나는 저기압과 우리나라 북쪽에 위치한 고기압사이에서 기압차가 커져 동풍계열의 바람이 41~65km/h로 매우 강하게 불고, 풍속차에 의한 윈드시어도 예상되니 항공기 운항정보를 확인해야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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