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25일 도서지역 특수배송비 개선 세미나
제주도·의회·한국소비자원 공동주최
부담실태 및 제도개선 방안 논의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19. 06.23. 10:31:39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도서지역 특수배송비 부담경감 방안 마련을 위한 2019년 물류정책 발전 세미나가 오는 25일 개최된다.

 제주도와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한국소비자원이 공동주최하는 세미나는 '도서지역 특수배송비 부담실태 및 제도개선 방안'을 주제로 오후 3시부터 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세미나에는 중앙부처와 학계, 업계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해 특수배송비를 둘러싼 갈등과 해결방안을 모색한다.

 세미나는 이상식 한국소비자원 제주여행소비자권익센터장의 '도서지역 특수배송비 실태조사 결과 및 시사점' 주제발표에 이어 대책마련을 위한 종합토론 순으로 진행된다.

 종합토론은 강충룡 도의원을 좌장으로 국토교통부 물류산업과 송태호 사무관, 공정거래위원회 박경민 사무관, 제주연구원 한승철 책임연구원, 한국교통연구원 이태형 팀장, CJ대한통운 김병환 제주지점장, 한국온라인쇼핑협회 하명진 대외협력팀장이 참여할 예정이다.

 도는 이번 세미나에서 도출된 방안을 기반으로 특수배송비 부담경감을 위해 중앙부처 건의 등 제도개선 방안을 지속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연락두절 제주 신천지 16명 중 12명 소재파악 연락두절 제주 신천지 16명… "경찰이 찾는다"
과잉생산에 '소구형 양배추' 해답될까 "노는 땅에 나무 심어드립니다"
제주 '청소년육성기금 장학금' 신청 접수 조동근 道해양수산국장 '홍조근정훈장'
코로나 여파로 제주 외국인 체류기간 '연장' 중앙·한마음병원 '국민안심병원' 추가 신청
제주서 마스크 매점·매석 30대 중국인 적발 제주 신천지 유증상자 8명 추가 확인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