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모슬포남항 야간 조명시설 설치
고대로 기자 bigroad@ihalla.com
입력 : 2019. 03.11. 14:47:48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특별자치도는 모슬포남항(운진항)에 조명시설을 설치하고 위미항에는 가로등을 보수해 야간보행 환경을 크게 개선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모슬포남항은 그동안 조명시설이 없어 야간에 어선 접안이 어렵고, 보행자들의 야간 안전사고 위험 등 민원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이에 제주도는 실시설계용역를 마무리하고 이달부터 조명설치공사를 시행해 7월초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모슬포남항에는 가로등 21개, 산책로 보행등 7개, 물양장 조명타워 10개를 설치하며, 총 3억4200만 원의 공사비를 투입한다.

 서귀포 위미항내 가로등도 강풍 등으로 파손 정도가 심해 야간보행 불편이 제기됨에 따라 가로등 11개와 선로230m, LED등기구 40개를 교체한다. 여기에는 총 1억1천8백만 원을 투입한다.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공사를 통해 이용객들의 보행환경 개선은 것은 물론, 물양장 조명시설로 어선들의 야간작업 향상 및 안전사고 예방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월드뉴스]인도 시골서 3개월간 남아만 216명 출생 탐라문화광장 '옛 고씨주택' 주민공간으로 재탄생
일본뇌염 '비상'…예방접종·개인수칙 당부 철저 30세대 이상 공동주택 '녹색건축물 설계기준' 적용
수천억대 소송-실적 감소에도 JDC 연봉 상승세 한라일보 NIE동아리 "제주 환경·개발 문제 다시 생…
문 대통령 "휴가철 국내 여행, 우리 경제 살리는 데 … 제주도, 주거약자 주택전세자금 대출이자 2차 지원
민주당 "태풍 '다나스' 피해복구 최선 다할 것" 이용 불편 '제주환상자전거길' 일제 정비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