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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진로 "디자이너·모델·성우는 어때?"
제주도교육청, 한성대와 진로교육 업무협약
재능기부로 13일 중·고생 진로체험 실시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18. 09.12. 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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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한성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 도내 중·고등학생 대상 다양한 진로체험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체험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에 나선다.

 제주도교육청은 12일 도교육청 상황실에서 한성대와 '진로교육 및 문화예술 교류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도내 중·고등학생 대상 진로체험교육 기회 제공과 지속적인 진로교육 및 문화예술 행사 교류를 추진하게 된다.

 관련해 13일 도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성대와 함께하는 진로체험이 이뤄진다.

 이날 도교육청 대강당 및 5개 회의실에서 한성대 부설 디자인아트 평생교육원 교수와 학생들, 그리고 모델협회와 성우협회의 재능기부로 도내 고등학생 153명을 대상으로 6개 분야(패키지디자이너, 아트북디자이너, 웹코딩(웹디자이너), 광고디자이너, 패션모델, 성우) 진로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에 앞서 이날 오전에는 제주동여중에서 학생 145명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진로체험이 진행된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한성대와 함께 하는 디자인 분야 및 예체능 영역의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대학과의 협력 체계 구축 및 학생들이 자신의 재능과 끼를 발휘해 자기주도적으로 진로탐색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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