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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관악콩쿠르 첫 온라인 결선 어떻게 치르나
타악 등 4개 부문 8개국 12명 진출 11월 5~7일 심사
사전에 실황 녹화 실시간 확인 등 신뢰도 확보 장치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20. 10.20. 16:3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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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국제관악타악콩쿠르 입상자음악회 장면.

제주국제관악제조직위원회(위원장 현을생)는 코로나19 여파에 따른 2020제주국제관악타악콩쿠르 온라인 결선 일정을 11월 5~7일로 확정했다.

이번 결선에는 지난 8월 5~10일 개최된 1~2차 온라인 영상심사 예선을 통과한 4개 부문(유포니움, 베이스트롬본, 튜바, 타악기) 12명이 참가한다. 조직위는 결선 역시 영상 심사로 치르지만 경연대회의 신뢰도 확보를 결선용 영상자료 제작을 위한 공연 실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호주, 벨기에, 프랑스, 독일, 일본, 포르투갈, 대만, 한국 등 8개국 12명의 결선 진출자들은 조직위에 통보된 시간에 공연 실황을 녹화해야 한다. 녹화 일정은 10월 24일을 시작으로 11월 1일까지로 조직위의 확인 작업은 시차로 인해 심야와 새벽 시간에도 이어지게 된다.

심사위원은 15개국 24명으로 꾸려졌다. 부문별 1인씩 배정된 4명의 한국 심사위원들의 심사는 결선 기간 제주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조직위는 11월 9일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되는 입상자음악회에 맞춰 국내 작곡가를 대상으로 관악창작곡도 공모하고 있다. 공모 기간은 이달 26일까지다. 문의 722-8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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