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정치/행정
미래통합당 제주선대위 "관권선거 의혹제기 중단을"
26일 더불어민주당 의혹 제기에 반박 논평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20. 03.26. 16:20:18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미래통합당 '경제살리기 도민통합 제주선거대책위원회'는 26일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 공약발표 기자회견 자리에서 제기된 원희룡 도정의 관권 선거 의혹 관련 논평을 통해 "원희룡 도정을 흠집내고, 미래통합당을 흔들려는 저급한 정치공세"라고 비판했다.

 미래통합당 제주선대위는 "송재호 후보의 낙하산 전략공천으로 분열되고, 보수가 통합하면서 도전체 선거 판세가 요동치고, 역전될 조짐을 보이자 내놓은 반전카드가 고작 실체 파악도 제대로 안된 관건선거 의혹 제기라니 참 급하긴 급했나 보다"라며 "그것도 자당 공약을 호소하고, 도민 지지를 이끌어내는데 공을 들여도 모자랄 판에 오죽했으면 원희룡 도정을 흠집 내고, 미래통합당을 흔들려는 저급한 정치 공세에 나서는 더불어민주당의 구태의연함에 경악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아니면 말고 식, 카더라 통신 발 얄팍한 꼼수는 결코 도민들의 공감을 얻을 수 없고, 부메랑이 되어 돌아 올 수 있다"며 관권선거 의혹 제기의 즉각 중단을 촉구했다.

 미래통합당 제주선대위는 "공직사회 위화감 조성에 혈안될게 아니라 공명선거 분위기 조성에 앞장 서는 것이 집권여당 책무이자 온당한 자세"라며 "선거가 끝날 때 까지 진흙탕 선거가 아니라 후보의 정책과 공약으로 공명정대하게 경쟁할 것을 권유한다"고 밝혔다.

정치/행정 주요기사
서귀포시 저소득층 LED 조명 교체 확대 추진 서귀포 문화·체육복합센터 SOC사업에 선정
제주 외국인근로자 임금체불 상담 최다 제주도 추석연휴 쓰레기 바로바로 치운다
[월드뉴스] 코스 헛갈린 경쟁자에 결승선 양보 … 제주도, 자가격리 무단이탈자 안심밴드 착용·…
4.3특별법 개정안 논의 국감 이후로 제주지역 주택건설사업자 폐업 가속화
현길호 "농식품시장 급변하는데 제주 대응력 … 부영그룹 마에스트로CC, '늦캉스'휴가지로 인기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