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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총선 후보자 공모 결과 공개여부 논의
공천관리위원회 29일 공모결과 및 경쟁률 등 공개 여부 결정
제주시을 오영훈·부승찬, 서귀포시 위성곤 공모한 것으로 전해져
국회=부미현 기자 bu8385@ihalla.com
입력 : 2020. 01.29. 14:5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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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21대 총선 후보자 공모를 마감한 가운데 그 결과를 공개할 지 여부에 대해 논의에 나섰다. 총선 후보자 공모는 지난 20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됐고, 종료된 상태이나 공개 여부를 논의하는 배경에 관심이 모아진다.

29일 민주당에 따르면, 공관위는 이날 오후 후보자 공모 마감 결과에 대해 발표할 지를 논의한다. 민주당 공관위는 지난 20일부터 1차 전략공천 지역 15곳을 제외한 전국 238곳에 출마할 후보자를 공모했다.

제주시을 지역에는 오영훈 국회의원과 부승찬 전 국방부 장관 정책보좌관이 후보 공모를 했다. 김우남 전 의원의 공모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는 가운데 공모를 하지 않은 것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서귀포시에는 위성곤 국회의원이 공모했고, 다른 후보자는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 제주시갑 지역은 민주당 전략공천 지역으로 선정되면서 후보 공모 지역에 포함되지 않았다.

정확한 공모 결과에 대해서는 공관위의 공개 여부 결정에 따라 확인될 전망이다. 만일 공관위가 공모 현황을 공개하지 않기로 할 경우 후보자에 대한 서류 심사에 이은 면접 심사에 임박해 후보자 면면이 확인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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