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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새마을부녀회 올해 총 28개 사업 추진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20. 01.20. 16: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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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새마을부녀회(회장 현금영)가 올해 새마을 며느리봉사대 운영 등을 통해 인정넘치고 건강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새마을부녀회는 20일 읍면동 부녀회 회장단과 부녀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서귀포시 새마을부녀회 정기총회를 열고 2019년 사업결산과 2020년 사업 운영계획을 논의하고, 올해 총 28개 보조·자체 사업에 총 1억3800만원을 투입키로 했다.

 올해 추진할 주요 사업은 안입는 의류 모으기, 숨은 자원 모으기, 클린환경 감시단 운영 등 쓰레기 줄이기를 통한 자원화 운동이다. 또 어려운 이웃에 밑반찬 나누기, 농촌일손돕기, 다문화 1:1 생활멘토 등 나눔문화 운동도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2006년부터 공경문화 확산을 해 마련해온 홀몸 어르신 생신잔치도 계속 이어간다. 새마을 며느리봉사대를 운영해 빨래·목욕·청소·말벗하기 등을 통해 건강한 사회분위기 조성에도 나서기로 했다.

 현금영 서귀포시새마을부녀회장은 "지난해 부녀회원 모두가 개인 일정을 뒤로 한 채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주신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화려하진 않지만 지역사회의 빛과 소금 같은 부녀회를 다함께 만들어 나가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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