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스포츠
여자축구 대표팀 새 사령탑
현대제철 최인철 감독 선임
연합뉴스 기자 hl@ihalla.com
입력 : 2019. 08.30. 00:00:0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6년 5개월간 한국 여자축구 대표팀을 이끌었던 윤덕여(58) 전 감독의 후임으로 여자실업축구 인천 현대제철의 최인철(47·사진) 감독이 지휘봉을 잡는다.

대한축구협회는 29일 여자대표팀 감독 후보 중 최인철 감독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2년 후 평가를 거쳐 다음 월드컵까지 계약 연장 여부를 결정한다.

최인철 감독은 국내 여자실업축구 WK리그에서 '성과'를 내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최 감독은 지난해까지 현대제철의 WK리그 통합 6연패를 지휘했다.

최 감독은 여자대표팀의 10월 A매치(국가대표팀간 경기) 때 사령탑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연합뉴스

스포츠 주요기사
바로셀로나·리버풀·첼시 유럽챔스리그 순항 '황희찬 PK 유도' 잘츠부르크, 나폴리에 2-3 석패
흔들리는 키움, 불펜 보직 재조정할까 키움 불펜 '와르르' 두산 이틀연속 끝내기
최지만, ‘탬파베이 올해의 팀 동료 감투상’ 워싱턴 창단 50년만에 월드시리즈 첫승
전설 '차붐'과 어깨 나란히 한 27세 손흥민 두산 9회말 끝내기 KS 1차전 먼저 웃었다
손흥민 멀티골 폭발 '한국인 유럽 최다골' 타이 막바지 향하는 K리그 '뒷심 최강자' 경쟁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