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스포츠
제주유도 꿈나무 3인방 전국무대 메달 레이스
양준서·김연주·강호, 용인대총장기 남중부 동 3개 획득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9. 04.04. 14:48:54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사진 왼쪽부터 메달리스트 양준서, 강호, 김연주 선수.

양준서(제주제일중 3)·김연주(제주서중 2)·강호(제주서중 1)가 전국유도대회에서 메달 레이스를 펼쳤다.

이들은 1~4일 강원도 양구문화체육회관에서 열린 2019 용인대총장기 전국 남녀중고유도대회 남녀 중학부 경기에서 모두 3개의 동메달을 획득했다.

양준서는 -48㎏급 4강전에서 최윤석(삼성중)을 맞아 선전했지만 반칙패를 당했다. 앞서 8강에서 문성훈(경민중)을 누리기 한판으로 제압하며 동메달을 확보했다.

김연주는 -57㎏급 여중부 16강전에서 손예린(도계중)을 업어치기 한판승으로 누르며 8강에 나섰다. 이어 박수민(야음중)을 업어치기 절반으로 이겼다. 그러나 4강에서 홍수진(경기체중)에게 누르기 한판패를 허용하며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강호는 남중부 -73㎏급 16강과 8강에서 노지원(부산체중)과 이도현(도계중)을 맞아 안다리되치기와 업어치기 기술로 모두 한판승을 따내며 선전했지만 4강에서 김승민(경민중)에게 누르기를 허용하며 동메달에 그쳤다.

스포츠 주요기사
손흥민 '아시아 최고의 프리미어리거' 투표 1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6월 17일 재개
김영욱 "내 유니폼 더러워질수록 빛난다" 관중 입장 준비하던 프로야구 '무관중' 연장
제주 김영욱 "내 유니폼 더러워질수록 팀 빛난… '연봉 차등 삭감' MLB 선수 대책 마련 착수
제주경마 역사상 처음으로 '예약제' 운영 LG 우타거포 10명도 안 부럽다
임성재 첫 우승 캐디 앨빈 최와 다시 호흡 선발 12연패를 넘은 LG 정찬헌 첫 선발 승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