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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천서 음란행위한 40대男 구속영장 청구
손정경 기자 jungkson@ihalla.com
입력 : 2018. 08.23. 18: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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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산지천(탐라문화광장) 일대에서 음란행위를 하던 40대 남성에게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22일 오전 11시40분쯤 제주시 동문로터리 분수대에서 과도한 노출로 행인들에 불쾌감을 주는 행위를 한 A(48)씨에 대해 공연음란 행위로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이날 바지를 내린 채 중요부위를 노출한 상태로 바닥에 누워 있었으며 이를 본 주민의 신고로 경찰에 체포됐다.

제주동부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산지천 일대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처하고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산지천 일대는 그간 성매매와 주취자 소란행위, 일부 노숙자에 의한 음란행위 등이 빈번히 발생해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던 장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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