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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 살인사건 벌인 중국인 징역 25년 구형
채해원 기자 seawon@ihalla.com
입력 : 2018. 08.17.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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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공항 공론조사 진행 관심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이 15일 밤 모 방송에서 제2공항 건설과 관련 숙의형공론조사를 진행하는 것에 대해 국토교통부와 성산읍 반대대책위 간에 합의가 됐다고 발언.

이에 제주도는 16일 국토부에 확인 결과 성산반대주민과 공론조사에 대해 합의한 사실이 없고 제2공항 개발사업은 국책사업인만큼 제주도가 공론조사를 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

성산읍 반대대책위가 "제2공항 공론조사 실시여부에 대해 국토부와 시행여부·주체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며 합의에는 이르지 못한 상태"라고 설명하면서 제2공항 문제와 관련 숙의형 공론조사가 진행될지 귀추가 주목. 채해원기자

"살해 고의성 있어 중형"

○…제주시 도심 한복판에서 발생한 중국인 살인 사건과 관련해 검찰이 주범에 대해 살해의 고의성이 있다며 재판부에 중형을 요구.

검찰은 16일 제주지방법원 제2형사부(부장판사 제갈창)의 심리로 결심공판을 열고 연동 연립주택에서 중국인 P모(35)씨를 살해한 중국인 불법체류자 황모(42)씨에 대해 징역 25년을 구형.

재판부는 "오는 9월 6일 오전 10시 선고 공판을 열어 피고인들에 대한 1심 형량을 정하겠다"고 마무리. 이현숙기자

화물선 기름유출 완벽 방제

○…지난 15일 오전 4시10분쯤 제주시 우도 북서쪽 20㎞ 해상서 유조선과 화물선이 충돌해 기름이 유출된 가운데 피해를 최소화시킨 제주해경 방제작업에 이목이 집중.

사고 당시 제주해경은 중앙특수구조단 4명을 투입해 기름이 유출되는 부분에 봉쇄작업을 완료하고, 해군과 해양환경관리공단, 해양수산관리단, 민간어선 등과 함께 방제·이적작업을 진행.

제주해경 관계자는 "현재도 예찰활동을 진행하고 있지만 해양오염이나 어민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설명. 송은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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