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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하수관 악취 개선 위해 준설공사
이현숙 기자 hslee@ihalla.com
입력 : 2018. 08.14. 16: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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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여름철 하수관 악취 개선을 위해 '공공하수도 흡입·준설공사'를 시행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하수관로 내부의 각종 이물질 등 퇴적물을 사전 제거해 원활한 하수 흐름 유지 및 막힘·악취 등에 대처하고 생활환경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예산 11억을 투입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공공하수도 흡입준설공사를 실시해 하수관로 880km, 폐기물 2880톤, 집수구 8800개소를 준설했다. 이어 2018년 7월말까지 하수관로 580km, 폐기물 2300톤, 맨홀 1만400개소, 집수구 4200개소를 준설해 도로에 유입되는 하수의 원활한 처리에 기여하고 있다.

 신동혁 시 상하수도과장은 "하절기에는 악취 민원이 증가하면서 읍면동 하수관로 취약지역을 꾸준히 준설해 막힘·악취 등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며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준설공사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문의 (064)728-7481~9, 120번 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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