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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철 농기계 안전사고 주의보
농기계 안전사고 4~11월 집중 발생
채해원 기자 seawon@ihalla.com
입력 : 2018. 04.30. 10:2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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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발생한 농기계 안전사고 중 15%가 5월에 발생함에 따라 영농철 농기계 사용 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제주특별자치도농업기술원 제주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 안전교육 및 홍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농업인구의 고령화와 영농철 농기계 사용 증가로 안전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데 따른 것이다.

 제주도 소방안전본부 자료에 의하면 지난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 간 도내에서 농기계 안전사고 364건이 발생해 사망 6명, 부상 358명의 피해가 발생됐다.

 농기계 안전사고는 영농활동이 시작되는 4~11월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전체사고의 약 15%가량이 5월에 발생하고 있다.

 제주농업기술센터는 농기계로 인한 교통사고 치사율은 자동차에 비해 6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제주농업기술센터는 올해 13회에 걸쳐 315명을 대상으로 농기계 안전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임대농기계 출고 시 안전수칙 준수 교육과 마을별 순회수리 방문 교육을 실시하고 야간에 농기계를 쉽게 식별할 수 있도록 농기계 200대에 야간 반사판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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