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 글로벌에코투어
  • 제주국제감귤마라톤
  • JDC 톡톡튀는 교육특강
  • 인민망 중국어판
  • 동오일보

실시간뉴스

뉴스
오피니언
[열린마당] ‘둘하나 갤러리'가 담은 여덟가지 이야기
이정오 기자 qwer6281@ihalla.com
입력 : 2021. 11.25. 00:00:0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도내 작가의 전시 참여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문화예술에 활력을 불어놓고자 마련된 이도1동 '둘하나 갤러리'에서도 일 년 동안 여덟 번의 전시를 진행하며 작가들의 다양한 삶의 이야기를 담아냈다.

4월 첫 전시는 팀오르다의 '삶의 길 오르다'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에 제주의 오름과 삶의 시간을 대입시켰다. 5월에는 힐링 아티스트로 활동하는 강인경 작가의 '인연:마음이 앉은 자리', 6월에는 고순선 작가의 情(정), 7월에는 서로 아픈 곳이나 힘든 곳을 토닥토닥 위로해 주자는 취지로 만들어 진 토닥회의 '시선'이 전시됐다. 8월에는 자아상과 색으로 위로한 양정임 작가의 '자아;상'이 9월에는 청년작가 김 산 외 일반인 6명이 함께하는 교류 전시 '일상에서 예술로'가 10월에는 천아트 작가로 활동하는 김규남 작가의 '천 그리다'로 힐링과 감동을 줬다. 올해 마지막 전시인 송동효 사진공방의 '원도심의 작은 풍경들'이 오는 26일까지 개최된다. 제주 사람들의 오랜 삶의 터전이었던 원도심의 진솔한 모습을 흑백사진으로 담아낸 이번 전시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 추억을 소환해 아련함과 따뜻함을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올해 이도1동 둘하나 갤러리는 온·오프라인 전시방식을 운영하고 있어 제주시 공식 SNS 매체를 통해 작가들의 전하는 이야기를 일년 연중 원하는 시간에 만나볼 수 있다. 내년에도 둘하나 갤러리의 전시 참여 작가를 모집할 예정이다. 관심 있는 도내 작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해 본다. <강미희 제주시 이도1동주민센터>

오피니언 주요기사
[주현정의 목요담론] 저출산 고령화와 고향사… [열린마당] 제주 미래 안전을 그리다
[열린마당] 나보다 못한 친구는 없다 [민무숙의 한라시론]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 36…
[이길수의 건강&생활] 신뢰로 만나는 환자와 의… [열린마당] 서홍동주민자치위원회와의 아름다…
[열린마당] 이웃에게 큰 힘이 되는 적십자 성금 [정한석의 하루를 시작하며] 선을 알게끔 가르…
[열린마당] 우리 생활 속에 119를 비치합시다 [황학주의 제주살이] (12)월정리 해변에서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한라포토

더보기  
  • 눈 쌓인 한라산 용진각 계곡
  • 제주-인천 항로 취항하는 비욘드 트러…
  • 베를린광장에 이주민 수용 촉구 초록…
  • 동백꽃 만발한 제주
  • 2022대학수학능력시험 일제히 시작
  • "제주농민수당 40만원 약속 지켜라"
  • 눈 쌓인 백색의 한라산 백록담 [포토]
  • "추워진 날씨 방어회 제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