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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in] 태풍 ‘찬투’ 북상… 긴장모드 돌입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21. 09.15.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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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수도본부 태풍 대비

○…제주도 상하수도본부가 제14호 태풍 '찬투'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면서 많은 비를 동반하자 긴장 모드에 돌입.

상하수도본부는 14일 회의실에서 하수도분야 관련 건설공사 관계자 및 담당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및 태풍 대비 공공하수도 사업 점검회의를 열고 태풍·집중호우시 공사현장 피해 예방을 위한 중점 점검 사항을 논의.

안우진 본부장은 "공공하수도 사업 추진 과정에 도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피해를 줄이기 위해 사업장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언급. 고대로기자

당장 급한 불은 껐지만…

○…북상중인 태풍 '찬투' 영향으로 13일 오후 2시 이후 제주기점 선박 운항이 통제돼 하우스감귤을 택배로 보내지 못해 애태우던 농가들이 14일 운항이 재개되자 일단 안도.

제주농협에 따르면 한국해양교통안전공단은 선박 운항을 14일 오전 재개해 15일 오전까지 네 차례 운항키로 하면서 당장 급한 불은 끈 상태.

농협 관계자는 "선박 운항으로 급한 불은 껐지만 서울가락시장 경매도 코로나19 여파로 18일 새벽까지만 진행키로 하면서 추석 이후 증가할 하우스감귤 출하물량이 걱정"이라고 언급. 문미숙기자

"단계적 학급당 학생 감축을"

○…'학급당 학생수 20명 상한' 법제화를 요구해온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제주지부가 제주도교육청을 향해 단계적 학급당 학생수 감축 방안 마련을 촉구.

이 단체는 14일 논평을 내고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오늘 초등 1학년부터 학급당 학생수를 20명 이하로 낮추는 '학급당 적정 학생수 배치 방안'을 내놓았다"며 "결정을 환영하며, 제주도교육청도 이를 벤치마킹해야 한다"고 주장.

이어 "특별자치도로서 어떤 곳보다 먼저 모든 학교 학급당 학생수 20명 상한 학생배치가 조속히 이뤄지길 바란다"고 강조. 오은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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