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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제주-성남FC와 '삼일절' 첫 원정 격돌
3월 6일 디펜딩 챔피언 전북과 홈 개막전 빅매치
4·9·10월 제주종합경기장서도 세차례 홈경기 개최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21. 01.28. 15:4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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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가 성남FC와의 맞대결을 시작으로 2021시즌 K리그1 무대에 첫발을 내딛는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8일 2021시즌 K리그1 일정을 공개했다. 첫 라운드는 2월27일부터 3월1일 열린다.

 제주는 3월 1일 오후 4시30분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성남과 개막전을 갖는다.

 홈 개막전은 3월 6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다. '디펜딩 챔피언' 전북 현대와 빅매치가 성사돼 주목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도내 축구붐 조성과 저변 확대를 위해 제주종합경기장에서도 세 차례 홈 경기가 이뤄진다.

 4월 11일 오후 2시 수원과의 9라운드와 9월 22일오후 2시 대구FC와의 31라운드, 10월 3일 오후 3시 성남FC와의 33라운드가 제주종합경기장에서 열린다.

 '프라이데이 나이트 풋볼'은 올 시즌에도 계속된다. 각 팀 당 1회씩 총 12번의 금요일 야간경기가 개최된다.

 제주는 8월 13일 오후 7시30분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 현대와의 25라운드 경기가 '프라이데이 나이트 풋볼'로 진행된다.

 한편 포항과 대구가 치르는 ACL 플레이오프 경기(4월 14일) 뒤이어 열리는 ACL 조별리그(4월 21일~5월 7일) 기간 중 K리그1은 휴식기를 갖는다.

 4월 11일 9라운드가 종료되면 5월 21일부터 10라운드가 재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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