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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JDC와 함께하는 청소년캠프' 마무리
29일 한라일보 3층 대회의실에서 4회차 캠프 열려
오은지 기자 ejoh@ihalla.com
입력 : 2020. 11.29. 13: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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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한라일보 3층 대회의실에서 올해 마지막 'JDC와 함께하는 청소년 캠프'가 열렸다.

"캠프를 통해 제주도의 문화재를 더 잘 알게 되서 좋았어요"(이정민·아라초 4)

 29일 한라일보 3층 대회의실에서 올해 마지막 'JDC와 함께하는 청소년 캠프'가 열렸다.

 이날 참가자들은 하루 동안 '제주 문화재 지킴이'가 되어 제주 문화재의 중요성을 마음에 새기고 관심을 제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국보와 보물을 분류해보고, 제주에 어떤 문화재가 있는지 찾아본 후 '내가 지키고 싶은 문화재'와 제주 문화재 지도 제작 미션활동도 수행했다.

 이날 참가자들은 가장 지키고 싶은 문화재로 제주 흑돼지, 삼성혈, 한라산, 관덕정 등을 꼽았다.

 캠프 활동을 마치면서 참가자들은 팀활동을 통해 협동심을 키울 수 있었고, 문화재를 아끼는 마음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무엇보다 제주의 문화재를 더 지키고 싶어졌다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캠프'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와 한라일보가 공동 주최하는 프로그램으로, 올해 도내 초(4~6)·중학생을 대상으로 총 4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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