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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앞두고 도내 영세자영업자 운영자금 지원
제주신용보증재단 오는 29일까지 200억원 규모로 진행
김현석 기자 ik012@ihalla.com
입력 : 2020. 09.14. 14: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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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용보증재단은 오는 29일까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도내 영세자영업자를 대상으로 긴급운영자금 200억원을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자금지원은 영세자영업자들의 일시적인 자금난 해소 및 원자재 구매대금, 임금체불 등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추진됐다.

 영세자영업자들의 편의를 위해 미리 예약할 경우에는 야간 예약 상담이 가능하고, 특히 보증처리 기간이 대폭 단축돼 익일 보증서 발급을 통한 신속한 자금지원이 진행된다.

 또한 도내 시장 및 상가 일대에 찾아가는 현장 보증 이동상담실을 운영해 자리를 비우기 어려운 영세사업자들에게 현장 상담에서 자금지원까지 원스톱(One-stop)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오인택 이사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 및 연이은 태풍 발생으로 도내 모든 영세자영업자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경기가 어려운 만큼 신속한 지원을 통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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