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경제
제주지역 4~6월 아파트 236세대 입주한다
제주시 연동·한경면 저지리 2곳… 전국 감소세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20. 03.24. 16:20:23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그림=국토교통부 제공

올해 2분기(4~6월)에 제주지역 아파트 236세대에 대한 입주가 이뤄진다.

24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입주 예정 아파트는 5년평균(9만1000세대) 대비 26.0% 감소한 6만7383세대로 집계됐다.

반면 같은 기간 서울은 9852가구가 입주해 7000여가구였던 지난해에 견줘 39.8%p 늘어났다. 최근 5년평균(7000여가구)보다도 38.6%p 증가했다.

주택 규모별로는 60㎡ 이하 2만5385가구, 60~85㎡ 3만6396가구, 85㎡초과 5602가구로, 85㎡이하 중소형주택이 전체의 91.7%를 차지해 중소형 주택의 입주물량이 많다.

주체별로는 민간이 5만7989가구, 공공 9394가구로 각각 조사됐다.

제주지역 입주 예정 물량은 제주시 연동 중흥S클래스 151세대(60㎡ 이하 132세대·60~85㎡ 19세대)와 제주국제학교 인근의 한경면 저지리 곶자왈 아이파크 85세대(60~85㎡ 71세대·85㎡ 초과 14세대) 등 모두 236세대다.

한편 앞서 이뤄진 2월 제주지역 아파트 분양가는 3.3㎡(1평 기준)당 1305만원으로 전용면적 84㎡(공급면적 기준 32평)의 매입가격은 4억2000만원에 육박한다.

경제 주요기사
코로나19로 제주 의약품·식료품 출하 늘어 '코로나 직격탄' 3월 제주도민 소비 사상 '최악'
국민연금 제주지사 '코로나19 유급휴가비' 지… 제주사회적경제기업 경쟁력 강화 참여업체 모…
제주 중기 80% "코로나19로 내수부진 심각" 제주관광협회, 탐나오 판매수수료 제로화
제주 2월중 미분양주택 1014호 '언제면…' 한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 제주경제 직격탄"
제주청년가구 '빈익빈 부익부' 심화 코로나19 제주 해외 입도객 관리 '우왕좌왕'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 김주희 "다음주 스위스로"
  • 조세휘 "태양이 눈부셔"
  • 모델 이채율 모노키니 화보 공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