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사회
제주시 노형동 일부 가구서 단수 '불편'
28가구 오전 9시부터 공급 끊겨
이상민 기자 hasm@ihalla.com
입력 : 2019. 12.12. 18:02:03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12일 제주시 노형동 일부 가구에서 수돗물 공급이 끊겨 시민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

제주도상하수도본부에 따르면 제주시 노형동 진군남4길 일대의 28가구에서 이날 오전 9시부터 수돗물 공급이 끊겼다.

제주도상하수도본부 측은 신고를 받은 즉시 단수 복구 작업에 나섰지만 이날 오후 4시 현재까지 수돗물 공급을 재개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도상하수도본부 관계자는 "일시적으로 수압이 떨어지면서 단수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면서 "하지만 어떤 이유로 수압이 떨어졌는 지 그 원인을 찾지 못해 공급 재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사회 주요기사
제주시 내년도 주민참여사업 211건 선정 제주지방경찰청 차장에 이인상 경무관 발령
제주서 먼바다로 떠밀려가던 모녀 구조 제주서 전봇대 전선 상습 절도 50대 실형
노점상 자리 갈등에 상해 입힌 50대 실형 제주시 위기 처한 1인 가구 700명 복지서비스 지…
분말·환 형태 식품제조업체 전수점검 47년 만에 가장 무더운 밤 전력수요도 급증
폭우에도 배달노동자는 "오늘도 달립니다" 제주소방서 공무원직장협의회 공식 출범 '첫발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