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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 해안에서 파도에 넘어진 40대 부상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19. 07.20. 20:4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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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귀포소방서 제공 영상 갈무리

20일 오후 2시 31분쯤 서귀포시 강정동 서건도에서 2㎞ 떨어진 갯바위에서 최모(42)씨가 파도에 맞아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서귀포소방서에 따르면 최씨는 이 날 갯바위에서 바다를 구경하다 파도를 맞아 넘어지면서 오른쪽 무릎 골절과 전신 찰과상을 입어 119 구급대에 의해 서귀포시내 병원으로 옮겨겨 치료를 받고 있다.

 소방서 관계자는 "최씨가 일행들과 일대를 찾았다가 혼자 해안으로 내려가 바다를 구경하다 큰 파도에 휩쓸린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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