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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Utd 주말 승리로 중위권 도약 노린다
13일 K리그1 2019 21라운드 포항과 홈경기
공격 윤일록-수비 정우재 나서 2연승 도전
위영석 기자 yswi1968@ihalla.com
입력 : 2019. 07.12. 14:4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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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Utd 정우재.

FC서울을 제압하고 강등권 탈출의 전기를 마련한 제주Utd가 주말 중위권 도약을 위한 또 한번의 승점 사냥에 나선다.

제주는 13일 포항을 불러들여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19 21라운드 경기에 나선다.

제주는 지난 10일 서울과의 홈경기에서 윤일록이 친정팀에 해트트릭을 기록, 7경기만에 승리를 거두며 승점 14점(3승5무12패)을 확보해 10위로 올라섰다. 9위 성남과 승점 차는 7점으로 연승을 이뤄낸다면 격차를 좁히며 중위권 도약이 가능한 상황이다.

제주는 주말 포항과의 홈 경기에서 공격선봉 윤일록과 수비 핵심정우재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서울전을 계기로 절정의 골맛을 본 윤일록이 나서고 수비에선 정우재가 최근 좌우를 가리지 않고 상대를 공략하는 포항 완델손을 완벽하게 제어해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특히 정우재는 10일 서울전에서 선발로 나서 왼쪽 측면 터치라인을 완벽하게 장악하며 4-2 승리에 기여했다. 올 시즌 제주가 거둔 3승 중 2승이 정우재가 선발로 나선 경기였던 만큼 존재감을 확실하게 드러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제주는 최윤겸 감독 부임 후 최근 이근호와 남준재 등을 영입하는 등 팀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만큼 주말 포항과의 경기를 승리로 이끈다면 중위권 도약에 청신호가 켜질 것으로 보인다.

제주 관계자는 "지난달 대구전부터 시작된 팬들의 전후반 33분 'V3응원 타임'을 바탕으로 포항전에서도 승리로 확실한 반전의 불씨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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