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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전국유도 무더기 메달… 소년체전 '청신호'
신유미 2관왕…홍규리·강나은·서귀포유도관 '금'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19. 05.08. 11: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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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오효영(풍천초), 강은서(풍천초), 한별(보목초), 강나은(서귀포초), 신유미(보목초).

제주도선수단이 제12회 청풍기 전국유도대회에서 메달 11개(금 4·은 3·동 4)를 획득, 5월 말 전북에서 열리는 제47회 소년체전에서의 입상 전망을 밝혔다.

'제주유도 꿈나무' 신유미(보목초 6)는 지난 1일부터 5일까지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대회 여초부 -44㎏급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지난해 소년체전 금메달리스트로 1~3회전을 한판승과 지도반칙승을 따내며 우승했다. 신유미는 여초부 단체전에서도 강나은·강은서와 호흡을 맞춰 개인 2관왕과 함께 서귀포유도관의 우승을 이끌었다.

홍규리(제주중앙초 6)는 여초부 -40㎏에서 모두 한판승을 따내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강나은(서귀포초 5)은 1회전 부전승으로 오른 후 2~4회전을 모두 한판승으로 장식하며 우승했다.

양준서(제주제일중 3)는 남중부 -48㎏급에서, 김세헌(남녕고 2)은 남고부 -100㎏에서 각각 은메달을 획득했다. 또한 곽민찬·김윤송·오진혁·오혁제·한예성이 출전한 서귀포유도관이 남초부 단체전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이정원이 남초부 -36㎏급에서, 김수범(제주사대부중 2)이 남중부 -45㎏급에서, 문지수(성산중 2)가 여중부 -45㎏급에서, 홍규빈(남녕고 3)이 남고부 -60㎏급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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