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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서복전시관 활성화 모색
건강과 장수 테마 각종 프로그램 운영
조흥준 기자 chj@ihalla.com
입력 : 2019. 02.26. 13:3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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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올해 서복전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건강과 장수를 테마로 요가 페스티벌 등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서복전시관은 '진시황이 꿈꾸던 불로장생, 요가로 표현하다'를 주제로 9월 중 제2회 요가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상설 프로그램으로는 야외 몸살림 태극권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서복의 여정을 스토리텔링화 한 '서복 10경'을 활용해 전시관과 야외 공원 등 서복전시관 내·외부 전체를 즐길 수 있도록 산책 코스를 개발하고 해설을 통해 이해를 돕는 등 관람객의 흥미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족훈욕 체험과 전통차 시음, 전통 민속놀이 체험 등에 이어 올해에는 무병장수 기원 헌향 체험 운영, 사진 촬영 소품 대여, 서복전시관 즐기기 TIP을 전시관 입구에 게시하는 등 시설 내 다양한 체험과 수려한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며 "지역주민 및 관람객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연중무휴로 운영되는 서복전시관은 중국 진시황 때 사자 서복이 한라산에서 불로초를 구하려고 동남동녀 500쌍을 거느리고 동쪽으로 왔다가 정방폭포 암벽에 서불과지(徐市過之 : 서불이 이곳을 지나가다)라는 글자를 새기고 서쪽으로 돌아갔다고 전해지는 설화에 기초해 지난 2003년 정방폭포 인근에 건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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