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2.인도(India, 印度)의 십육대국(十六大國)
2022-02-25 01:03
박규택(華谷).孝菴 公認 大法師 (Homepage : http://naver.com/parkgt1459)
인도(India, 印度)의 십육대국(十六大國).hwp ( size : 187.00 KB / download : 1 )
인도(India, 印度)의 역사는 호모 에렉투스(Homo erectus)➀가 생활하던 시기인 50만년 전까지 소급될 수 있다. 호모 사피엔스(Homo sapiens)②는 7만5천년 전 타밀 나두 지방에서 생활하기 시작하였다.

기원전 약 3300년 무렵부터 기원전 1300년 무렵까지 인도아대륙에 최초로 등장한 고대 문명인 인더스 문명이 있었다. 인더스 문명은 기원전 1900년 까지 이어진 청동기 시대의 하라파 시기와 그 이후 철기 시대인 베다 시대(Vedic Age)③로 구분된다.

베다 시대에 들어 힌두스탄(Hindustan)④ 평원에는 십육대국으로 불리는 고대 도시 국가들이 세워졌다. 십육대국의 하나인 마가다(Magadha)⑤에서는 기원전 6세기에서 5세기 무렵 자이나교(Jainism)⑥의 창시자인 마하비라[Mahavira, B.C.599(?)~B.C.527 (?)]⑦, 불교의 창시자인 싯다르타 고타마(Gautama Siddhārtha)와 같은 사람들이 사문을 구성하여 활동하였다.

기원전 4세기에서 3세기 무렵 마우리아 왕조(Maurya dynasty)⑧가 인도의 대부분을 정복하였다. 그러나 아쇼카 왕의 사후 마우리아 왕조는 크고 작은 여러 나라로 분열되었다. 이후 1500년 동안 인도 중부에서는 여러 왕국들이 성쇠를 거듭했다. 한편, 4세기 무렵 인도 북부에 출현한 굽타 왕조(Gupta dynasty)⑨는 인도 북부와 동부까지 판도를 넓혔다. 77년 무렵 케랄라 지역에서는 로마 제국과 무역을 하였다.

712년 우마이야 왕조(Umayyad dynasty)⑩의 장군 무하마드 빈 카심(Mohammad Bin Qasim)이 신드(Sindh Province)와 펀자브(Punjab)⑪를 정복하면서 이슬람이 인도에 들어오게 되었다. 15세기까지 지속된 이슬람의 인도 정복 결과 델리 술탄 왕조(Delhi Sultanate)⑫와 같은 이슬람 국가가 성립되었으며, 이후 16세기 이슬람을 신봉하는 무굴 제국이 세워져 19세기까지 지속되었다.

18세기부터 영국 동인도 회사와 프랑스, 포르투갈 등 유럽 열강의 식민주의 주도권 경쟁이 전개되었으나 결국 영국이 다른 경쟁국들을 전부 물리쳐 인도는 영국의 식민지가 되었다. 이후 인도인들은 세포이 항쟁과 같이 독립을 위한 투쟁을 계속하였다.

1947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할 때 건국 지도자들의 견해차가 벌어져 인도와 파키스탄이 분리되어 독립하였다.

그러면 인도의 16대국에 대한 발전했던 모습을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과 같이 알아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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