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11월 6일~11월 12일

[창립기념일을 축하합니다] 11월 6일~11월 12일
  • 입력 : 2023. 11.06(월) 00:00  수정 : 2023. 11. 06(월) 18:38
  • 현영종 기자 yjhyeo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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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 질병 예방·건강증진 최선"

▶한국건강관리협회 제주지부=7일 창립 59주년을 맞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제주특별자치도지부(본부장 임정식·사진)는 건강검진과 건강증진에 특화된 건강검진 전문의료기관이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진행하는 지역사회공헌인정제에 2022년에 이어 2023년에도 재인증 받는 등 지역사회 건강지킴이로서의 역할과 더불어 사는 사회만들기에 노력하고 있다.

임정식 본부장은 "도민들이 건강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책임과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740-0200.





“조합원 행복·지역 발전 노력"


▶제민신협 아라지점=9일 개점 2주년을 맞는 제민신협 아라지점(지점장 현지윤·사진)은 방문객들의 휴식을 위한 작은 숲 공간을 마련하고 있으며 지역주민과 상권에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제민신협은 도내 최초로 자산1조원을 달성하며 이에 보답하기 위해 조합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부터는 금융과 사회공헌이 결합된 '사랑의 김장적금'을 통해 개설된 계좌 수만큼 김장김치를 어려운 이웃에게 제공하고, 2020년부터는 매년 나무를 심고 연못을 조성하는 등 도심 속 작은 숲을 조성하고 있다. 올해에는 가을올레길걷기행사, 상상투어 등 조합원의 행복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현지윤 지점장은 "주민에게 환원하며 최고의 금융파트너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702-0601.





“탐라문화 보존·진흥 기여"


▶(재)고양부삼성사재단=창립 102주년을 맞는 (재)고양부삼성사재단(이사장 양석후·사진)은 지난 1921년 11월 10일 창립됐다. 탐라국을 개국한 삼성시조를 존숭봉사하며 이에 필요한 사업을 목적으로 설립, 매년 제주특별자치도의 발전 및 도민의 안녕과 번영을 기원하는 춘·추대제, 건시대제 등을 봉행하고 있다. 또 매년 대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급하고, 문화예술부문과 효행부문에 공헌한 사람을 선정해 탐라문화상을 수여하는 등 향토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양석후 이사장은 "관련 유적지 성역화 사업과 홍화각, 홍화각기, 고문서 등 국보급 문화재를 관리함으로써 탐라문화의 보존과 향토문화진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 722-3315.





“최첨단 장비·기술 순정품 판매"

▶금호타이어 제주판매서비스=오는 10일 창립 31주년을 맞는 금호타이어 제주판매서비스(대표 우은배·사진)는 30회 연속 금호타이어 최우수 대리점으로 선정됐으며 순정품만을 정직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미국 최첨단 장비 보유와 더불어 타이어 뒤틀림과 오차의 한계를 제로에 가깝게 잡아내는 '헌터 마스터'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우은배 대표는 "더 많은 고객들이 믿고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758-4008.





“최고 기술력·노하우 무결점 정비"

▶흥화자동차공업사= 오는 11일 창립 52주년을 맞는 흥화자동차공업사(대표 고광태·사진)는 산남지역 자동차 정비업계의 선두주자로서 최고의 기술력으로 자동차 안전을 관리하고 있다. 특히 1급 종합정비업에 걸맞는 정비는 물론 판금·도색 등 모든 분야에 걸쳐 축적된 노하우와 최신 설비로 신속·정확한 무결점 정비를 수행하고 있다.

고광태 대표는 "찾아가는 현장 서비스로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 762-4531.





"내실 있는 경영 지역 발전 앞장"

▶(주)제주레미콘= 오는 12일 창립 41주년을 맞는 (주)제주레미콘(대표 고성호·사진)은 도내 동종업계 가운데 두 번째 오래된 업체로 연륜과 내실 있는 경영으로 업계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공공이나 민간 건설현장에 최고 품질의 레미콘을 공급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고성호 대표는 "지역경제 발전과 사회공헌·봉사에도 적극 앞장서는 모범적인 업체가 되겠다"고 말했다. ☎ 756-3037.

현영종기자 yjhyeon@ihal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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