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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노형동 인근 폐건축자재 야적장서 불
폐건축자재 탓 검은 연기 치솟아
강다혜 기자 dhkang@ihalla.com
입력 : 2020. 10.15. 13: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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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 노형동 인근의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15일 제주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48분쯤 제주시 노형동 큰내도교차로 인근 야외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지만, 다량의 폐건축자재가 쌓여 있어 검은 연기가 치솟았다.

15일 오후 12시 48분쯤 제주시 노형동 큰내도교차로 인근 야외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강희만기자

화재가 치솟으면서 멀리서 연기를 목격한 시민들이 언론사로 진화여부를 묻는 전화가 잇따랐다.

현재 제주소방서 대원들이 출동해 진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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