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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예가 김동욱씨 한라일보에 휘호 기증
조상윤 기자 sycho@ihalla.com
입력 : 2020. 07.2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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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하형주 교수, 이용곤 대표이사, 김동욱씨, 배광주 회장.

'독도 사나이'로 유명한 서예가 쌍산 김동욱씨가 20일 한라일보사를 방문해 이용곤 대표이사에게 한라일보의 정론직필과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정론한라(正論漢拏)'라고 쓴 휘호를 기증했다.

김씨는 현재 한국 서예 퍼포먼스협회 상임고문과 독도사랑 예술인연합회 회장, 독도 전각 사관학교 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김씨는 앞서 지난 16일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 백사장에서 일본 정부가 방위백서에 독도가 자신들의 영토라고 표기한 것을 규탄하는 퍼포먼스를 펼치는 등 2005년부터 일본 정부의 독도 역사 왜곡을 규탄하는 퍼포먼스로 독도가 역사적으로 우리 땅임을 알리고 있다.

이날 휘호 기증에는 1984년 LA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인 하형주 동아대 교수예술체육대학장과 한국프로레슬링연맹 배광주 회장이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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