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경제
제주공항 윈드시어 발효… 일부 운항 차질
백금탁 기자 haru@ihalla.com
입력 : 2020. 02.17. 09:00:13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제주도 전역과 산지 등에 강풍ㆍ대설특보가 내려진 17일 제주공항에서 제주와 내륙을 오가는 항공편의 결항과 지연이 속출하고 있다. 연합뉴스

17일 오전 9시 현재 제주국제공항 활주로에 이·착륙 방향 모두에 윈드시어(wind shear·난기류) 특보가 발효되면서 항공기 운항에 차질이 예상된다.

기상청은 초속 10~16m에 이르는 돌풍성 강풍이 불고 있음에 따라 제주공항에 전날 오전부터 강풍 특보를 내렸다.

제주를 비롯해 전국 각지에 강풍과 많은 눈이 내리며 항공사도 운항 취소를 미리 결정하고 있다. 제주공항은 다른 공항 날씨 문제까지 더해져 오후 3시 현재까지 19편이 결항하고 30편이 지연 운항했다.

우선 이날 오전 9시5분 제주~광주행 아시아나항공 OZZ8140편은 운항을 취소했다. 또한 오전 9시25분 출발하는 제주~군산행 이스타항공 ZE302편과 오전 11시 원주로 향하려는 대한항공 KE1852편도 기상악화로 2편 모두 운항 취소를 결정했다.

오전 10시35분 여수를 출발해 제주에 도착 예정이던 아시아나항공 OZ8197편이 운항 취소됐다.

 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져 제주와 다른 지역을 잇는 7개 항로 10척의 여객선 운항이 전면 통제됐다.

경제 주요기사
제주 2월중 미분양주택 1014호 '언제면…' 한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 제주경제 직격탄"
제주청년가구 '빈익빈 부익부' 심화 코로나19 제주 해외 입도객 관리 '우왕좌왕'
제주지역 신협 '착한 임대인' 운동 확산 제주관광협회 "회원사 1분기 회비 전액 면제"
제주항공, 4·3 유족 할인율 확대한다 제주면세점 코로나로 2월 매출 수직하강
제주 외국인 체류자 증가세 뚜렷 발아 빠른 제주온주 저온 피해 요주의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손예은 남자 명품 속옷 입고 '아찔' 포…
  • 정유나 "시차 적응 힘들어!"
  • 정유나 하이드로겐 화보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 김주희 "다음주 스위스로"
  • 조세휘 "태양이 눈부셔"
  • 모델 이채율 모노키니 화보 공개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