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라일보 홈페이지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본문으로 바로가기

실시간뉴스

뉴스
서귀포시
문화도시 추진 잰걸음…찾아가는 라운드테이블
대정·안덕 주민 대상 노지문화에 대한 의견 공유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19. 07.12. 14:03:00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연말 문화체육관광부가 확정 발표할 '문화도시'에 도전중인 서귀포시가 11일 오후 안덕면행정복지센터 대강당에서 문화도시 시민라운드테이블을 열었다.

 지난 4월 시청에서 진행했던 시민라운드테이블에 이어 읍면 주민을 직접 찾아가 진행한 행사에는 대정·안덕 지역 주민 40여명이 참여해 문화도시 비전인 '105개의 마을이 가꾸는 노지(露地) 문화 서귀포'에 대한 이해와 시민의견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라해문 서귀포시문화도시추진위원회 위원의 사회로 안태호 예술과도시사회연구소 이사의 문화도시와 문화마을에 대한 특강에 이어 문화도시 추진 워킹그룹이 퍼실리테이터를 맡아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했다.

 '노지문화란 무엇인가', '우리마을의 노지문화는 어떤 것이 있을까' 주제에 대해 참여자들은 노지는 서귀포의 자연 그대로의 것으로 오름·돌·바다 등을, 노지문화는 올레·돌담·해녀·음식·마을풍습 등 자연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들의 문화라는 의견을 많이 제시했다.

 시는 8월에는 동부지역인 성산·표선지역 시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라운드 테이블을 계획중이다.

 시 관계자는 "노지문화에 대한 서귀포 시민들의 의견을 모아서 하나로 정립시키고, 문화도시 사업에 시민 의견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귀포시 주요기사
주택가 골목·공터에 무단 방치차량 골머리 서귀포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상영
서귀포시, 장년층 1인가구에 건강음료 지원 설 연휴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강화
제주체납관리단 기간제 근로자 8명 모집 서귀포시 지역정보화사업에 29억원 투자
서귀포시 시민중심 행복한 마을만들기 추진 7월 성산~전남 녹동 잇는 여객선 취항
서귀포시, 제1기 주민자치대학 수강생 모집 고당도 감귤 위한 '원지정비사업' 효과 낼까?
  • 글자크기
  • 글자크기
  • 홈
  • 메일
  • 스크랩
  • 프린트
  • 리스트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밴드
  • 구글

한라포토

더보기  
  • 강예빈 "더운 나라가 좋아"
  • 슈퍼모델 김보라 필리핀 비키니
  • 김주희 "다음주 스위스로"
  • 조세휘 "태양이 눈부셔"
  • 모델 이채율 모노키니 화보 공개
  • 2020 경자년 기념메달 출시
  • 갈라쇼 펼치는 손연재
  • 중동 사해의 평화로움

의견 작성 0 / 1000자

댓글쓰기
  •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