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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진로멘토단 학교에 떴다
서귀포시, 연말까지 21개교에서 108회 직업소개·상담 등
문미숙 기자 ms@ihalla.com
입력 : 2019. 05.16. 15: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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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진로 멘토들이 지역의 중·고등학교 찾아가는 '2019 서귀포시 청소년 진로멘토단'을 운영중이다. 사진=서귀포시 제공

다양한 분야의 청소년 진로멘토단이 서귀포시 지역 중·고등학교 찾아가는 '2019 서귀포시 청소년 진로멘토단' 운영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서귀포시는 청소년 진로멘토단이 지난 4월부터 현재까지 8개 중·고등학교를 25회 방문해 609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멘토링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15일에는 11명의 진로멘토단이 2개 중학교를 방문했다. 대정중학교에는 플로리스트·파티플래너, 바리스타, 목공지도사, 호텔제과·제빵, 요리지도사, 드론 분야 멘토가 방문했다. 또 서귀포여자중학교는 간호사, 증권전문가, 사회복지사, 헤어·메이크업 디자이너, 미술원예치료사 분야 멘토가 찾아 직업 소개에서부터 진로설계, 질의응답 등 실제 현장경험을 바탕으로 생생한 강의를 진행했다. 목공지도사, 호텔제과·제빵 분야는 체험 위주의 강의로 학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다.

 시는 연말까지 모두 21개 중·고등학교를 찾아 108회에 걸쳐 3000여명의 학생들에게 28개 분야의 직업 소개와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청소년들의 관심이 높은 분야인 항공승무원, 드론전문가, 증권전문가를 새롭게 멘토단에 포함하고 플로리스트·메이크업 체험 등 실습이 가능한 수업을 확대 운영해 청소년들의 참여도와 만족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시는 앞으로 진로멘토단 뿐 아니라 대학전공 탐색, 직로직업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진로 찾기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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