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마당] 소중한 가족을 위해 119 안심콜 등록하자

119안심콜 서비스는 응급환자의 정보를 사전에 파악해 위급상황 발생 시 구급대원이 응급환자의 병력 및 특성을 미리 알고 출동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맞춤형 구급서비스로 홀로 사는 어르신, 유병자, 장애인 및 임산부 등 …

[이방훈의 건강&생활] 다리저림 원인

제주의 가을은 노랗게 익어가는 귤들을 수확하느라 바쁘고, 멋진 풍광도 보고 건강도 얻는 등산도 더 자주 가고, 더없이 좋은 날씨를 만끽하며 '나이스 샷'을 외치면서 골프 라운딩을 평상시보다 자주 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

[열린마당] 긍정적 사고가 성공으로 이끈다

21세기의 가장 강력한 힘은 바로 '긍정의 힘'이 아닌가 생각한다. 세상은 긍정적인 사람이 성공하기 때문이다. 긍정적인 사람만이 행복을 경험할 수 있다.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고 했다. 긍정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과 …

[열린마당] 순국선열의 희생정신을 국민정신으로

제83회 순국선열의 날과 제20회 제주지역 애국선열 합동 추모식을 맞이해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들께 추모의 예를 올린다. 우리는 왜 매년 11월 17일 순국선열을 기리고 추모하고 있는가? …

[김미성 시민기자의 눈] 서귀서초교 ‘2022 솜바니스트 축제’

서귀서초등학교(교장 강미자)는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솜바니스트 축제'를 운영했다. 이번 축제는 첫째 날 학부모 관람 발표회, 둘째 날 초청 공연 관람, 마지막 날 체험 마당으로 실시됐다. 축제 첫날에는 많은 학부모…

[황학주의 제주살이] (60)서귀포극장 계단에 앉아

[한라일보] 초기에는 어떠했는지 알 수 없으나 폐업할 무렵 조조 상영 시간이 10시였고 마지막 상영 시간이 20시였다고 쓰인 알림판이 남아 있는 서귀포극장의 오후 4시입니다. 이 시간이라면 당시 4회차 상영 시간에 해당됩니다.…

[이경심의 문연路에서]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권리 보호 필요"

[한라일보] 누가 알아주지 않더라도 도민들을 위해 묵묵하게 일하는 민생 최일선에 있는 사회복지 종사자의 권익 향상은 도민복지 체감도와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문제이다. 하지만 제주연구원에서 발표한 '제주도 사회복지사…

[문영택의 한라칼럼] 을묘왜변 제주대첩과 제주역사의 복원

[한라일보] 최근 '을묘왜변 제주대첩'이 학술 세미나와 방송 영상을 통해 널리 알려지고 있어 다행이다. 1555년(을묘년) 전라도의 영암과 강진 등을 침범했다가 조선군의 반격으로 쫓겨난 왜구 1000여 명은, 40여 척에 동승해 그해 6…

[열린마당] 국제무대의 한 축, 제주-아세안

지난 8일 미국 중간선거에서 민주당은 선전했고 바이든은 안도했다. 재선에도 출마할 기세다. 하지만 미국의 리더십은 사라진지 오래고아시아와 중국은 부상했다. 아시아는 경제·안보적으로 가장 중요한 지역이 됐지만 미국…

[열린마당] 겨울철 산불예방

지난 10년간 산불화재의 가장 큰 원인은 입산자에 의한 실화(34%)였다. 최근 젊은 층의 겨울철 산행과 야외 캠핑에 관한 수요와 관심이 지속해서 증가함에 따라 입산자에 의한 실화 가능성 역시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

[김연주의 문화광장] 예술의 다양성을 위한 관점 넓히기

[한라일보] 어린아이들에게 정육면체를 보여주고 종이에 그리라고 하면 모양이 제각각이다. 그런데 가끔 배우지 않았는데도 시각이 굉장히 발달하고 관찰력이 뛰어나서 선 원근법의 원리대로 정육면체를 그리는 아이가 있다. …

[열린마당] 플라스틱 라벨, 언제 제대로 분리 배출될까?

한국소비자원은 6개월 간 투명(무색)페트병 분리 배출 경험이 있는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약 70.6%(706명)가 '라벨 제거가 가장 불편하다'고 응답했으며, 조사 대상 중 64.3%(643명)는 분리 배출 시 보조 도…

[고대로의 백록담] 지하수 오염보다 더 심각한 제주도 '물'행정

[한라일보] 제주자치도의 지하수 오염이 심각하다. 올 여름 대정읍 신도리 한 농업용 지하수 관정에서는 30ppm이 넘는 질산성 질소가 검출됐다. 서부지역 지하수의 질산성 질소 평균농도가 5.8ppm을 감안하면 충격적인 수치이다.…

[열린마당] 도민감사관의 청렴

도민감사관의 청렴이란 거창하고 어려운 의미가 아니라 자신이 맡은바 업무를 공정하게 처리하고 투명하게 행하는 언행이라고 말하고 싶다. 도민감사관으로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업무를 처리하고 있다면 이미 청렴한 …

[열린마당] 선(善)한 밥 한번 먹자

오랫동안 보지 못한 친구, 선후배, 직장 동료들 사이에서 "우리 언제 밥 한번 먹자"라는 말을 자주 한다. 코로나19가 발생한 지 3년이라는 시간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및 사회생활이 바쁘다는 핑계로 그저 말뿐인 이 말을 더 많이 …